참조:http://www.yanghwajin.net/v2/mission/mission_07.html |
이때 기퍼드는 외부의 도움 없이 교인들의 헌금과 노동으로 새로운 예배당을 짓도록 하였으며, 몸소 노동의 본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. 1890년에는 같은 북장로회 선교사로서 정동여학당(정신여학교)의 2대 당장이던 메리 헤이든과 결혼하였습니다. 기퍼드는 <The Korea Repository>에 한국에 관한 많은 글을 기고하였습니다. 특히 그의 저서 <조선의 풍속과 선교>에서는 자신이 선교를 하면서 느끼고 체험한 사실들을 담담하면서 세밀하게 그리고 있습니다. 그는 최초의 근대식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잠시 가르치기도 하였습니다. 하지만 1900년 4월 10일 남부지방을 순회하던 중 이질에 걸려서 소천 하였고, 그의 부인 (Mary Hayden Gifford, 1857.8.23~1900. 5.5)도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서 남편을 따라 세상을 떠났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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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8월 19일 월요일
선교사이야기: D.L 기퍼드(DanielLyman Gifford 기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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